전학 안보내주는 학교 제가 경주에 살다가 많은 사정 때문에 부산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그런데

전학 안보내주는 학교 제가 경주에 살다가 많은 사정 때문에 부산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경주에 살다가 많은 사정 때문에 부산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를 경주 00고로 썼는데기숙사를 들어갔어요 기숙사도 입학 설명회 땐 9:30반까지 외출 가능하대서 그 말만 믿고 들어간 건데 막상 들어가자마자 외출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고 기숙사도 베트남 애들이랑 섞어서 반을 배정했더라고요 너무 말도 안 통하고 친구도 없고 그래서 기숙사를 나갔어요 그래서 할머니 집에서 통학을 했는데 너무 불편한 거예요 버스도 지각없이 탈려면 5:30에 일어나야 하고 그래서 부모님이랑 상의 후 전학을 허락받았습니다 애초에 전 부산에서 있는 게 훨씬 편하고 그래 사 담임 선생님에게 전학을 가고 싶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자취를 해라 부산에서 통학을 해라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시면서 거절당했습니다 진짜 학교도 너무 힘들고 자퇴 생각도 계속 들어서 정말 힘들어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힘들고 그래요 전학 갈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전학을 원하시면 학교 측과 상담해 보시고,

정확한 절차와 이유를 명확히 전달해 보세요.

부모님과 함께 설명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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