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가야 될까요.. 제가 몇년동안 겪었던 일들이 정말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워낙 자존감도 낮은

정신과 가야 될까요.. 제가 몇년동안 겪었던 일들이 정말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워낙 자존감도 낮은

제가 몇년동안 겪었던 일들이 정말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워낙 자존감도 낮은 편이였는데 그 이후로.. ㅈㅎ 충동도 느끼고그러면서 거의 맨날 울어요 요즘도 그렇고요 그러다가 잘 살려다가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늘 이럴때마다 아.. 내가 역시 난 게속 이래야 되는게 맞나보다.. 라고 느껴요 그리고 이제 친구 사귀는것도 더 이상 못 사귀겠어요.. 예전처럼 다 배신당하고 다 떠날까봐.. 두렵고 불안해요 그리고 늘 우울해 하지 말라고 했던 제 자신이였는데 이럴때마다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초라해 보여요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냥 어떨때 사소하게 힘든일이 있거나 그러면 그냥 ㅈㅎ 할까? ㅈㅎ충동이 올라와요 시도도 했었고요. 그리고 죽는 상상을 해요 ㅈㅅ 생각도 종종 가끔 하고요.. 옥상을 쳐다보인다 거나.. 제 장례식을 생각한다던가.. 엄마 때문에는 도저히 그건 못하겠더라고요..ㅎㅎ 그냥 살기 싫어서 인거 같아요 죽는것보단.. 그리고 그냥 ..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그리고 맨날 이렇게 참다간 골로 가는건 알겠는데 안참으면... 주위 사람들도 힘든데 더 그럴까봐 말을 못하겠네요.. 오늘도 학원 마치거 버스에서 울뻔 했어요..

정신과 가는게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한국에서만 정신과 가는게 이상하게 보여지는데 매우 잘못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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